8강 실습리뷰

증발구름 (Evaporating Cloud)

구조를 익혀두고, 암기해두는게 좋다. 구조화된 사고.

이 5개의 칸을 잘 메꾸는 것이 구조화된 사고를 하는 것이고, 그렇게 하면 남들보다 현명하게 갈등을 해소할 수 있겠다.

구조화된 사고를 악기에 비유할 수 있는데, 드럼을 치는 분들이, 드럼의 위치를 머릿속에 정확히 기억하고, 그렇게 기억하도록 연습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박자가 정확하게 연주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도, 이 5개의 칸의 각 위치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할 것인가를, 드러머가 연습하듯이, 이 칸을 채우는걸 연습하는 것이다. 이것이 구조화된 사고.

어떻게 이런 연습을 할 것인가?

주장, 목표, 공통 목표.

위치는 눈에 들어오는데, 주장, 목표, 공통 목표를 적는다는게, 무엇을 적어야 하는 것인가? 그것까지 정확하게 인지하고 맞게 적어야 하는 것이다. 각 위치에 적는 방법까지를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