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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발 구름을 쓸 때, 문제가 두 가지가 있다. * 자기 딜레마: 내가 하기 싫은 일, 하고 싶은 일 * 의견대립: 위에 상대방의 주장, 아래에 나의 주장을 적는다. 이 구조에 맞추어서, 이 칸에 나의 문제들을 적는데, 이걸 제대로 적었는지 못적었는지, 어떻게 적어야 하는가. 구름을 읽어가면서, 거기에 제대로 적혔는지를 본다. 읽는 방법이, 1단계. 2단계. |
8강 실습리뷰
증발구름 (Evaporating Cloud)
구조를 익혀두고, 암기해두는게 좋다. 구조화된 사고.
이 5개의 칸을 잘 메꾸는 것이 구조화된 사고를 하는 것이고, 그렇게 하면 남들보다 현명하게 갈등을 해소할 수 있겠다.
구조화된 사고를 악기에 비유할 수 있는데, 드럼을 치는 분들이, 드럼의 위치를 머릿속에 정확히 기억하고, 그렇게 기억하도록 연습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박자가 정확하게 연주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도, 이 5개의 칸의 각 위치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할 것인가를, 드러머가 연습하듯이, 이 칸을 채우는걸 연습하는 것이다. 이것이 구조화된 사고.
어떻게 이런 연습을 할 것인가?
주장, 목표, 공통 목표.
위치는 눈에 들어오는데, 주장, 목표, 공통 목표를 적는다는게, 무엇을 적어야 하는 것인가? 그것까지 정확하게 인지하고 맞게 적어야 하는 것이다. 각 위치에 적는 방법까지를 안다.
증발 구름을 쓸 때, 문제가 두 가지가 있다.
- 자기 딜레마: 내가 하기 싫은 일, 하고 싶은 일
- 의견대립: 위에 상대방의 주장, 아래에 나의 주장을 적는다.
이 구조에 맞추어서, 이 칸에 나의 문제들을 적는데, 이걸 제대로 적었는지 못적었는지, 어떻게 적어야 하는가.
구름을 읽어가면서, 거기에 제대로 적혔는지를 본다. 읽는 방법이, 1단계. 2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