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리뷰
구름 활용 프로세스. 우리가 배운 과정을 7단계의 프로세스로 표현한다.
- 1~4까지 4개 단계는, 문제를 확인하는 단계이다.
- 6~7번은 문제 해결 단계이다.
- 5번은, 숨겨져 있는 가정을 드러내는 단계는, 연결고리 - 문제와 문제해결을 연결짓는 연결고리에 해당된다.
이 '가정'을 어떻게 도출하느냐, 드러내느냐에 따라서,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는 좋은 해결책이 나올 수 있다. 가정을 어설프게 생각한다면, 아무리 문제가 잘 표현되어 있다 하더라도, 해결책을 찾는데는 안좋을 수 있다.
이 '가정'에서 주입을 도출해서, 이 '주입'으로부터 해결책을 만든다. 주입이라는건 해결책은 아니다. 문제 해결을 위한 good idea이다. 해결책을 얻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발산적 사고로 찾아가야 하는데, 우리는 그냥 아무렇게나 발산하는게 아니라, 가정을 들여다보면서 거기서 아이디어를 찾는다. 굳이 많은 아이디어를 열거하지 않더라도 굉장히 good idea - 해결책으로 갈 수 있는 적중도가 높을 수 있다. 가정을 통해 도출했기 때문에.
해결책을 찾아가는 방법으로, 4가지의 방법을 얘기했다. Type 1~4.
첫번째 타입은, 주장 D와 주입CD'가 합쳐져서 해결책이 되는 것.
주입 중에서, 해결책으로 채택될 수 있는게 뭐냐, 그걸 찾아가는건데, 주입CD'의 화살표에 해당되는 주입이다. 이 화살표의 가정에 해당되는 주입이다. 이 화살표를 부러뜨린다. 더 이상 이 화살표에 의미가 없도록 만들어버린다. 주장 D'을 물리친다. 인과관계를 없애버린다. 그게 바로 가정CD'로부터 도출한 것. 그러니 주장D'은 없어진 것이다.
Type 2는, 주장D'와 주입DB를 사용하는 것. 그러니 주장D를 물리치는 아이디어.
Type 3은, 상황에 따라 분리되는건데, 어떨 때는 Type1을 해결책으로 삼고, 다른 때는 Type2를 해결책으로 삼는 것.
Type 4는, 주입DD' 즉, D와 D' 사이의 가정을 통해서 얻어낸 주입. 그게 해결책으로 채택되는 것.
실습을 리뷰할 때, 리뷰하는 방법을 생각해봤다. 실습 내용을 일일이 따라가는 것은 시간상 맞지 않고. 실습의 내용을 보면서, 실습의 패턴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