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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nkingMirror]]''' - 현미경은 거울의 한 형태다. 거울은 무엇을 생각하는지 보여주고, 현미경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여준다. ''상호 보완'' '''[[ActiveReflection]]''' - 현미경은 실시간 성찰 도구다. 나중이 아니라 지금, 행동하면서 관찰한다. ''같은 도구의 다른 측면'' '''[[PresentMoment]]''' - 현미경은 당신을 현재 순간으로 데려온다. 과거의 가정이나 미래의 걱정이 아니라,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 ''필수 기반'' |
'''[[PresentMoment]]''' - 현미경을 들여다보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지금 이 순간의 사실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기반'' '''[[SingleFocus]]''' - 렌즈를 하나에 맞출 때 현미경의 해상도는 극대화됩니다. 멀티태스킹은 현미경의 초점을 흐트러뜨립니다. ''조건'' '''[[ActiveReflection]]''' - 현미경은 실시간 성찰 도구입니다. 나중이 아니라 지금, 행동하면서 관찰하십시오. ''현장의 렌즈'' '''[[ThinkingMirror]]''' - 현미경의 관찰 기록들이 모여 자신의 사고 과정을 비추는 거울이 됩니다. ''축적된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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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itive Microscope
주니어 개발자들을 위한 패턴 언어 - 자신의 사고 과정을 세밀하게 관찰하여 전문성을 빠르게 구축하는 방법
Contents
-
Cognitive Microscope
- The Story: The Invisible Craft
- Context
- Problem
- Solution
- The Magnification Practice
- Practical Techniques
- Real-World Examples
- The Resolution Effect
- Code Review with the Microscope
- Learning from Experts
- The Meta-Microscope
- Common Pitfalls
- Connection to Other Patterns
- Signs of Success
- Further Reading
- For Teachers and Mentors
- The Ultimate Goal
The Story: The Invisible Craft
한 주니어 개발자가 시니어 개발자에게 물었다. "어떻게 그렇게 빨리 버그를 찾으시나요?"
시니어는 미소를 지으며 답했다. "나는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관찰하기 때문이지. 내 손이 무엇을 타이핑하는지, 내 눈이 무엇을 보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내 마음이 무엇을 생각하는지를 말이야."
주니어는 당황했다. "그런데 생각은... 그냥 일어나는 거 아닌가요? 어떻게 생각을 관찰할 수 있죠?"
시니어가 코드를 가리켰다. "이 줄을 볼 때 네 마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지? 그냥 '아, 버그다' 하고 느끼는 게 아니야. 먼저 특정한 것을 보고(Intake), 그것에 대해 무언가를 해석하고(Meaning), 그것이 중요한지 판단하고(Significance), 그런 다음에야 행동하지(Response).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이 과정이 너무 빨라서 보이지 않을 뿐이야. 마치 현미경 없이는 세포를 볼 수 없는 것처럼."
주니어는 고개를 갸우뚱했다. "그래서요?"
"인지적 현미경을 사용하는 거야." 시니어가 설명했다. "자신의 사고 과정을 확대해서 보는 거지. 그러면 전문가가 되는 과정을 몇 년이 아니라 몇 달로 압축할 수 있어. 왜냐하면 네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볼 수 있게 되면, 그것을 개선할 수 있으니까."
Context
당신은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지만 전문성의 발전이 느리게 느껴진다. 시니어 개발자들은 순식간에 문제를 해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이 실제로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보이지 않는다. 책과 튜토리얼은 결과는 보여주지만 과정은 보여주지 않는다.
당신의 일상적인 작업은 이렇게 보인다:
코드를 보고 "이게 뭔가 이상해"라고 느낀다 - 하지만 왜 이상한지 설명할 수 없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한다 - 하지만 어떻게 그 해결책을 떠올렸는지 모른다
때로는 작동하고 때로는 작동하지 않는다 - 하지만 차이가 무엇인지 모른다
이것은 암묵적 지식의 문제다. 당신의 마음은 당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많은 일을 한다.
Problem
사고는 너무 빨라서 관찰하기 어렵다. 전문가들은 초당 수십 개의 작은 결정을 내리지만, 대부분 무의식적이다. 마치 숙련된 피아니스트가 개별 음표를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이것이 몇 가지 갈등을 만든다:
빠른 직관 vs 명시적 학습 - 전문가의 직관은 즉각적이지만 가르치기 어렵다. "그냥 느낌으로 알아"는 초보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자동화된 기술 vs 의식적 개선 - 일단 기술이 자동화되면 개선하기 어렵다. 자전거를 타는 것처럼, 의식적으로 생각하면 오히려 더 나빠진다.
암묵적 과정 vs 명시적 지식 - 가장 가치 있는 지식은 종종 암묵적이다. 책에서 읽을 수 없고, 관찰하기 어렵고, 전달하기 힘들다.
설명할 수 없는 전문성 - 당신이 설명할 수 없다면, 당신은 그것을 들여다볼 수 없는 것이다. 들여다볼 수 없다면, 그것을 상세한 해상도로 감지할 수 없는 것이다. 감지할 수 없다면, 개선할 수 없다.
이로 인해 학습이 느려지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재능"이 없다고 느끼게 된다. 하지만 실제 문제는 재능이 아니라 관찰이다.
Solution
자신의 인지 과정을 의식적으로 느리게 만들고 세밀하게 관찰하라. 마치 현미경으로 세포를 관찰하듯이, 평소에는 너무 빨라서 보이지 않는 사고의 단계들을 확대해서 보라.
Virginia Satir의 상호작용 모델(SatirInteractionModel)이 이를 위한 렌즈를 제공한다. 모든 인지 과정은 네 단계로 분해될 수 있다:
1. Intake (수용) - "나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관찰할 것:
- 내 눈이 화면의 어디를 보고 있는가?
- 어떤 단어, 기호, 패턴이 내 주의를 끄는가?
- 무엇을 읽고, 무엇을 건너뛰는가?
구체적 질문:
- "나는 지금 코드의 어떤 부분에 집중하고 있는가?"
- "왜 이 줄이 눈에 띄었는가?"
- "무엇이 내 주의를 끌었는가?"
2. Meaning (의미부여) - "나는 이것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관찰할 것:
- 이 코드가 무엇을 "한다고" 생각하는가?
- 어떤 패턴이나 구조를 인식하는가?
- 과거의 어떤 경험과 연결되는가?
구체적 질문:
- "이 변수 이름을 보고 어떤 가정을 하고 있는가?"
- "이 패턴이 익숙한 이유는 무엇인가?"
- "내가 틀렸다면 어떤 부분에서 틀렸을까?"
3. Significance (중요성부여) - "이것이 왜 중요한가?"
관찰할 것:
- 이것이 문제인가, 아니면 그냥 흥미로운 것인가?
- 지금 처리해야 하는가, 나중에 해도 되는가?
- 다른 무엇과 연결되는가?
구체적 질문:
- "왜 이 줄이 다른 줄보다 더 의심스러운가?"
- "이것이 버그의 원인일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가?"
- "이것을 무시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4. Response (반응) -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관찰할 것:
- 어떤 행동을 취하려고 하는가?
- 왜 이 접근법을 선택했는가?
- 다른 옵션들을 고려했는가?
구체적 질문:
- "왜 이 해결책을 먼저 시도하는가?"
- "이것이 작동하지 않으면 다음은 무엇인가?"
- "더 간단한 방법이 있는가?"
The Magnification Practice
현미경을 사용하려면 배율을 조정할 줄 알아야 한다. 인지적 현미경도 마찬가지다.
Low Power (저배율) - 빠른 스캔
"뭔가 이상해" → "아, null 체크가 없네" → "중요해" → "고치자"
일상적인 작업에 적합. 빠르지만 학습이 적다.
Medium Power (중배율) - 의식적 분석
Intake: "이 함수 호출에서 눈이 멈췄다" Meaning: "이전에 본 버그 패턴과 비슷해 보인다" Significance: "여기서 null이 전파될 수 있다" Response: "먼저 테스트로 확인해보자"
학습이 일어나는 곳. 패턴을 인식하기 시작한다.
High Power (고배율) - 세밀한 관찰
Intake: "변수 이름 'data'를 본다" "타입이 명시되어 있지 않다" "이전 함수에서 온 것 같다" Meaning: "'data'는 너무 일반적이다 - 무엇의 데이터인가?" "타입이 없으면 null일 수 있다" "이전 함수도 체크해야 할 것 같다" Significance: "이것이 버그의 근본 원인일 수 있다" "단순한 null 체크보다 더 깊은 문제다" "변수 이름이 이해를 방해하고 있다" Response: "1. 이전 함수의 반환값을 확인" "2. 'data'를 더 구체적인 이름으로 변경" "3. 타입을 추가하여 null 가능성 명시" "4. 테스트 작성"
깊은 학습과 전문성 구축. 느리지만 강력하다.
Practical Techniques
The Thinking-Out-Loud Log (독백 로그)
가장 강력한 실천법: 작업하면서 실시간으로 독백을 기록하라.
빈도: 2-5분마다, 또는 코드 수정 10여줄마다 한 번
형식: 매우 간단하고 자연스럽게
"자, 이제 DB 연결은 끝났다. 다음으로는 뭐 해볼까? 이걸 서비스 레이어로 만들어보자." "함수 이름이 마음에 안 든다. processData는 너무 일반적이야. getUserProfile이 더 명확하겠다." "테스트가 실패했네. 왜일까? 아, 이 부분에서 null을 예상 못했구나." "30분째 이 문제가 안 풀린다. 계속 딴 짓을 하게 된다. 뭔가 회피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떤 심리적 장애물이 있을까?"
왜 효과적인가:
실시간 포착 - 생각이 사라지기 전에 기록
해상도 구축 - 6개월, 1년, 3년 하다보면 생각의 밀도가 엄청나게 높아짐
패턴 발견 - 자신의 회피 패턴, 막히는 지점, 강점을 발견
메타 인식 향상 - 인지 부하, 심리적 장애물에 대한 awareness 증가
예전과 지금의 차이:
6개월 전: "버그 고침"
지금: "null 체크 추가 → 근데 왜 null이 여기까지 왔지?
→ 상위 함수 확인 → 아, 초기화 로직 문제
→ 거기서 고치는게 근본적 해결"엉성했던 생각이 점점 밀도 높고 해상도 높은 사고로 변화한다.
The Microscope Retrospective (현미경 회고)
작업 후 15-30분간, 방금 일어난 일을 현미경으로 다시 들여다보라.
질문들:
- "나는 무엇을 했는가?" (사실)
- "내 인지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과정)
- "왜 그 순서로 했는가?" (추론)
- "어디서 막혔고, 왜 막혔는가?" (장애물)
- "다음에는 무엇을 다르게 할 것인가?" (학습)
- 이 작업을 어렵게 만든 것은 무엇이었나?
- 어떤 정보가 필요했나?
- 어떤 판단을 내렸나?
- 무엇이 잘못될 수 있었나?
AppliedCognitiveTaskAnalysis의 자기 적용 버전이다.
Real-World Examples
Example 1: Martin Fowler's Refactoring
한 시니어 개발자가 Martin Fowler의 "Refactoring" 책을 다시 읽었다.
20대 중반에 처음 읽었을 때는 "나쁜 냄새", "리팩토링 패턴", before/after 코드에 집중했다.
하지만 개발 12년차에 다시 읽었을 때, 완전히 다른 것이 보였다:
"이 사람은 어떻게 이런 내용을 쓸 수 있었지? 이젠 나도 짬이 좀 돼서, 여기서 말하는 내용들을 이미 체득하고 있는데, 이렇게 설명할 수는 없을 것 같아. 특히 리팩토링 카탈로그의 '리팩토링 순서' 섹션 - 한 패턴당 3-4쪽에 걸쳐 아주 상세하게 써있어. 이 사람은 자기가 이런 순서로 한다는 걸 어떻게 알았지? 평소에 본인의 인지 과정을, 굉장한 현미경을 대고 들여다본 거야."
통찰: 리팩토링 패턴 하나하나는, 결국 마틴 파울러 자신의 사고 습관을 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다. 그는 자신이 너무나 익숙하게 쓱쓱 하는 것을, 그 안에 스며든 전문성을, 아주 상세하게 설명할 수 있다.
교훈: 훌륭한 동료들의 좋은 실천을 관찰할 때, "이 사람은 어떻게 자기가 하는 찰나의 습관들, 찰나의 순서들을 알았지? 그리고 이렇게 많이 끄집어냈지?"를 물어보라. 그것이 현미경의 힘이다.
Example 2: Information Seeking Process
한 멘티가 "Bowling Game Kata"를 검색했다:
- 구글에서 "bowling game kata"만 검색 (저자 이름 제외)
- 1-3번째 결과를 클릭했지만 "다 영어고 이해가 안 됨"
- 4번째 slideshare 링크 선택 (친숙해 보여서)
멘토가 같은 검색을 했을 때의 인지 과정 해상도:
Intake: "검색 결과 1위: butunclbob.com" "'Uncle Bob'은 Robert Martin의 별명" "이것은 1차 출처다" Meaning: "원저자의 사이트면 가장 정확한 정보가 있을 것" "2차 출처보다 1차 출처가 보통 더 좋다" Significance: "여기가 가장 신뢰할 만하다" "그리고 더 많은 관련 자료가 있을 수 있다" Response: "이 사이트를 먼저 확인하자" "페이지를 스캔해서 유용한 정보를 찾자" "연결된 다른 자료도 탐색하자"
차이점: 멘토는 자신의 정보 탐색 과정을 이 정도의 해상도로 설명할 수 있다. 이것이 전문성이다.
질문: "당신은 당신이 검색해서 자료를 찾는 그 과정 동안, 당신 스스로의 머릿속 - 인지(cognition)와 마음(mind) 안에 일어난 일들을 이 정도의 해상도로 설명할 수 있는가?"
Example 3: Debugging with the Microscope
전통적 디버깅:
"버그다!" → print문 추가 → 실행 → 추측 → 반복
현미경 디버깅:
Intake: "에러 메시지 'undefined is not a function'을 본다" Meaning: "어딘가에서 함수가 아닌 것을 호출하려 했다" Significance: "스택 트레이스의 세 번째 줄이 내 코드다" Response: "그 줄로 가서 왼쪽 값이 무엇인지 확인" Intake: "변수 이름 'callback'을 본다" Meaning: "이것은 함수여야 한다" Significance: "하지만 조건부로 설정되어 있다" Response: "초기화를 확인해보자"
차이점: 추측하지 않고 관찰한다. 각 단계가 명시적이고 검증 가능하다.
The Resolution Effect
현미경의 가장 놀라운 효과: 생각의 해상도가 점진적으로 높아진다.
6개월 전
"이 코드 이상해" → "고쳐야지" → 수정
생각이 엉성하고 뭉툭하다. 과정이 보이지 않는다.
6개월 후
"이 변수 이름이 너무 일반적이다 (Intake) → 의미가 불명확해서 null 체크를 놓치기 쉽다 (Meaning) → 이것이 버그의 근본 원인일 수 있다 (Significance) → 이름을 바꾸고 타입을 명시하자 (Response)"
생각이 선명하고 구조화되어 있다. 각 단계가 보인다.
1년 후
"변수 이름 'data' (Intake) → 추상화 수준이 맞지 않음 (Meaning) → 이 함수는 도메인 로직인데 일반적 용어 사용 (Significance) → 도메인 언어로 리팩토링 필요 (Response) → 전체 모듈의 네이밍 일관성도 체크 (Meta-response)"
생각의 밀도가 엄청나게 높아진다. 맥락과 연결을 본다.
3년 후
더 이상 의식적으로 단계를 밟지 않는다. 하지만:
필요할 때 언제든 현미경을 꺼낼 수 있다
- 막혔을 때,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어려운 결정을 할 때
그리고 자신의 과정을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다
이것이 전문성이다.
Code Review with the Microscope
일반적 리뷰:
"이 코드 이상해" → "여기 수정하세요" → 끝
현미경 리뷰:
Intake: "이 함수는 50줄이다" Meaning: "너무 많은 일을 하고 있다" Significance: "테스트하기 어렵고 재사용하기 어렵다" Response: "세 가지 책임으로 나눌 것을 제안" 하지만 잠깐, 다시 관찰... Intake: "이 50줄 중 40줄이 에러 처리다" Meaning: "핵심 로직은 실제로 10줄이다" Significance: "문제는 크기가 아니라 에러 처리 패턴이다" Response: "에러 처리를 추출하는 것이 더 나은 해결책"
차이점: 첫 인상을 의심하고 더 깊이 관찰한다.
Learning from Experts
시니어 개발자를 관찰할 때, 현미경을 그들의 사고 과정에 적용하라:
관찰: "시니어가 이 파일을 열었다" 질문: "왜 이 파일인가? (Meaning)" 관찰: "5초 동안 스크롤했다" 질문: "무엇을 찾고 있는가? (Intake)" 관찰: "특정 함수에서 멈췄다" 질문: "왜 이것이 중요한가? (Significance)" 관찰: "다른 파일로 이동했다" 질문: "어떤 연결을 보았는가? (Response)"
그런 다음 물어보라: "왜 그 파일을 먼저 확인하셨나요?"
그들의 대답이 당신의 인지 모델을 구축한다. 그들이 자신의 과정을 설명할 수 있다면, 그들은 현미경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The Meta-Microscope
가장 강력한 적용: 현미경을 현미경 자체에 적용하라.
Intake: "나는 현미경을 사용하고 있다" Meaning: "이것이 나를 느리게 만든다" Significance: "하지만 더 많이 배우고 있다" Response: "어떤 상황에서 현미경이 가장 가치 있는가?" 답: 새로운 것을 배울 때, 막혔을 때, 실수를 반복할 때. 익숙한 일을 할 때는 빠르게, 어려운 문제에는 느리게.
전문성은 언제 빠르게 생각하고 언제 느리게 생각할지 아는 것이다.
심리적 장애물 발견:
관찰: "30분째 이 문제를 회피하고 있다" 질문: "왜 회피하게 될까?" 탐색: "어떤 인지 부하가 있을까?" 탐색: "어떤 심리적 장애물이 있을까?" 발견: "이 부분의 코드를 이해하지 못해서 두렵다" 행동: "먼저 이해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자"
이런 awareness는 현미경 없이는 얻을 수 없다.
Common Pitfalls
"이것은 너무 느리다"
맞다. 처음에는. 하지만:
- 운동선수들은 슬로우 모션으로 자신을 연구한다
- 음악가들은 느린 템포로 연습한다
- 프로그래머들은 사고를 느리게 해야 한다
속도는 나중에 온다. 먼저 정확성. 그리고 해상도.
"이것은 너무 의식적이다"
맞다. 그것이 요점이다. 무의식적 능력은 의식적 연습에서 나온다.
의식적 무능 → 의식적 유능 → 무의식적 유능
현미경은 첫 번째에서 두 번째로 가는 도구다.
"나는 이미 관찰하고 있다"
정말? 시험해보자:
- 지난 버그를 어떻게 찾았는가?
- 어떤 단계를 거쳤는가?
- 어떤 가정을 했는가?
- 막혔을 때 무엇을 했는가?
이 정도의 해상도로 설명할 수 있는가?
만약 이것들에 대답할 수 없다면, 관찰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설명할 수 없다면, 들여다볼 수 없는 것이다. 들여다볼 수 없다면, 감지할 수 없는 것이다. 감지할 수 없다면, 개선할 수 없다.
Connection to Other Patterns
PresentMoment - 현미경을 들여다보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지금 이 순간의 사실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기반
SingleFocus - 렌즈를 하나에 맞출 때 현미경의 해상도는 극대화됩니다. 멀티태스킹은 현미경의 초점을 흐트러뜨립니다. 조건
ActiveReflection - 현미경은 실시간 성찰 도구입니다. 나중이 아니라 지금, 행동하면서 관찰하십시오. 현장의 렌즈
ThinkingMirror - 현미경의 관찰 기록들이 모여 자신의 사고 과정을 비추는 거울이 됩니다. 축적된 기록
DetectiveWork - 탐정은 현미경을 사용한다. 추측하지 않고 관찰하고, 증거를 수집하고, 가설을 형성한다. 직접 적용
MasterApprentice - 스승은 자신의 인지 과정을 현미경으로 관찰하고 그것을 제자에게 전달한다. 지식 전달 방법
InstinctiveChoice - 현미경으로 충분히 관찰하면, 패턴이 자동화되고 직관이 된다. 최종 목표
TinyExperiment - 각 실험의 결과를 현미경으로 관찰하면, 더 많이 배운다. 학습 증폭
BabySteps - 작은 단계마다 현미경으로 관찰하면, 각 단계의 효과를 명확히 이해한다. 과정 명료화
TinyResearch - 작은 호기심을 해결하는 과정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전문성 구축이 가속화된다. 연계
Signs of Success
현미경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신호:
설명할 수 있다 - 어떻게 결정을 내렸는지 이 정도의 해상도로 설명할 수 있다
예측할 수 있다 - "이것을 시도하면 X가 일어날 것이다" - 그리고 맞다
조정할 수 있다 - 작동하지 않으면 왜 작동하지 않는지 알고 조정한다
가르칠 수 있다 - 다른 사람에게 당신의 과정을 보여줄 수 있다
더 빨라진다 - 역설적으로, 느린 관찰이 더 빠른 실행으로 이어진다
해상도가 높다 - 예전에 "뭔가 이상해"였던 것이 이제는 정확한 진단이 된다
밀도가 높다 - 같은 시간에 더 많은 것을 인식하고, 더 깊이 이해한다
장애물을 본다 - 자신이 언제, 왜 막히는지, 무엇을 회피하는지 안다
Further Reading
SatirInteractionModel - 인지 과정의 기본 모델
AppliedCognitiveTaskAnalysis - 전문가 인지 포착 기법
CognitiveTaskAnalysis - 인지 작업 분석의 이론적 기반
ThinkingMirror - 자기 인식과 메타인지
ActiveReflection - 실시간 성찰과 학습
DetectiveWork - 체계적 관찰과 추론
For Teachers and Mentors
주니어들에게 현미경 사용을 가르칠 때:
모델링하라:
"내가 이 코드를 볼 때, 먼저 함수 이름을 본다 (Intake). 'process'라는 단어가 눈에 띈다 (Intake). 이것은 너무 일반적이다 (Meaning). 이것이 무엇을 처리하는지 이해하기 어렵게 만든다 (Significance). 그래서 먼저 이 함수가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읽어보자 (Response)."
질문하라:
- "무엇을 보고 있니?" (Intake)
- "그것이 무엇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니?" (Meaning)
- "왜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니?" (Significance)
- "다음에 무엇을 할 거니?" (Response)
"이 과정을 설명할 수 있니?" (Meta)
인내하라: 처음에는 어색하다. 하지만 연습하면 자연스러워진다.
훈련 설계:
과제를 주되, 과정을 관찰하고 설명하게 하라
결과가 아니라 어떻게 그 결과에 도달했는지 물어보라
- 정보 검색, 디버깅, 코드 작성 - 모든 활동의 인지 과정을 해상도 높게 포착하게 하라
The Ultimate Goal
현미경의 목적은 영원히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목적은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전문가는 두 가지 모드 사이를 유연하게 전환한다:
빠른 모드 - 익숙한 패턴, 자동화된 기술, 직관적 실행
느린 모드 - 새로운 문제, 현미경 관찰, 명시적 분석
초보자는 항상 느리다. 전문가는 보통 빠르지만 필요할 때 느려질 수 있다. 현미경은 그 능력을 구축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아름다운 역설: 당신이 느리게 관찰할 수 있을 때, 빠르게 생각할 수 있다. 왜냐하면 무엇을 관찰해야 하는지,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을 할지 알기 때문이다.
해상도가 높아지면, 밀도가 높아진다. 밀도가 높아지면, 속도가 빨라진다. 속도가 빨라지면, 전문성이 구축된다.
이것이 숙련이다. 이것이 전문성이다. 이것이 현미경의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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