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리뷰
목표 설정
목표에는 목적, 목표, 성과가 있다.
오늘은 특히 동기, motivation이 목적에 해당. why에 해당. 이걸 목표 설정에서도 생각해보는게 어떨까 싶다.
야심찬 목표. 야심차다는게 뭔가? 그냥 목표와, 야심찬 목표는 어떻게 다른가?
야심차다는 것은 도전적인 자세를 갖는다는 것. 도전적이라는건, 성공 확률이 50% 정도 되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목적에 부합되고, 의미있는 일에 몰입한다. 이런건 motivation, why에 부합하는 면이 있다. '왜 내가 이런 목표를 세웠지?'라는 부분을 생각하면서 목표를 설정하는 것. 그게 야심찬 목표에 해당하지 않을까. '이걸 해서 뭘 어쩌자고 이걸 하나?'
(왜 야심찬 목표 '나무'라고 부르는가? 왜 '나무'인가? 그냥 목록이 아니라.)
장애
왜 하필 장애를 찾으면서 목표 달성을 생각하는가?
수험생들이 오답 체크하는 것과 마찬가지. 오답을 체크하면서, 그것이 틀리지 않도록 연습하면 성적이 올라간다.
장애를 먼저 찾아서 장애를 극복하는걸 생각하고 장애를 극복하면,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다른 곳에서는, 목표 달성을 할 때, 장애를 찾지 않고 곧바로 중간 목표로 들어간다. 그게 TOEfE가 다른 점, 특징. 오답 체크의 효과가 있다.
현실적으로, 장애를 찾는 간단한 방법?
지난번 '문제발굴'에서 했던 부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 나의 물리적인 장애, 정신적인 장애.
- 환경이나 제도, 주변 인물 등.
을 고려하면서, 생각을 발산해본다.
